11월 4일 출산하고 8일부터 4주간 베스트만 조리사님과 지낸
상윤이 엄마입니다. 조리사님 성함은 ㅇㄷㅎ 이모님이신데요...
^^ 너무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4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마사지를 어찌나 정성스럽게 해주셨는지
배도 쏙 들어가고, 전신마사지 해주실때는 너무너무 개운했구요.
항상 깨끗하고 깔끔하게 해주셔서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제가 초산이라 이것저것 모르는 것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너무 상세하게
잘 알려주셔서 항상 든든했답니다.
아기도 저보다도 더 소중하게 다루어주시고, 진심으로 사랑을 담아서
하루하루 돌보아주셨습니다.
말로 하자면 끝도없어요. ^^
이모님 어제 마지막날이었는데 저희하고 정이 많이 들어서
눈물까지 보이시면서 가시는데 저도 하마터면 울뻔 했지 뭐예요.
앞으로도 계속 이모님과 연락하며 지내려 합니다.
그리고 제 친구에게도 이모님 소개해드려서 담주에 친구집에 오시죠?
그때 꼭 놀러가서 이모님 뵐께요!
이모님 잊지 못할꺼예요.
저 조리해주셨던 ㅇㄷㅎ 조리사님, 정말 너무너무 잘 하시는 분이세요.
베스트맘에서 특별히 이모님 칭찬 많이 해주시고
이렇게 잘 하시는 분은 대우를 더 잘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교육 받으신 대로 정말 철저하게 잘 지키시는 분이세요.
베스트맘에도 감사드리고, ㅇㄷㅎ 이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