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발톱이라 정형외과에서 발톱을 뽑아야합니다.
일주일정도의 치료 과정동안 매일매일 항생제 주사와 약을 먹어야 하는데...
산부인과 문의해보니 모유수유중에도 아가에게 영향이 미치지 않는 항생제가 있다고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엄마맘이라 그런건지 혹시나 하는 불안감이 있는건 어쩔수없네요.
조금의 불안요소도 가지고 싶지 않은 엄마맘!
그래서 문의드립니다.
엄마 몸에 들어온 항생제가 빠져 나가는데 몇 시간 정도면 될까요?
오후 7시쯤 항생제 주사를 맞고 다음날 아가에게 수유를 하면 항생제 효과가 아가에게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
아님 여전히 몸에 남은 잔재물들로 아가에게도 조금은 영향을 줄까요?
모유수유 중임을 밝히고 아가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항생제를 처방해 달라고 해야겠지만
불안한 맘에 항생제 처방후 곧바로 수유는 되도록 피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