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출산하고 2주 조리원에서 혼합수유 하고
어제 집으로 돌아왔어여~
초유 먹일때는 찌릿 ..젖도는 느낌두 잘 나구 잘 불기도 했었는데
요즘엔 찌릿한 느낌도 거의 없고 완전 심하게 말랑말랑 하답니다.
조리원에서 보니까 배고플땐 분유 100 도 먹더라구여~
아이가 15분정도 빨다가 잠이들면 15~20분 정도 있다 깨서
배고파하며 울고 15분정도 빨다 또 잠이들고 15~20분있다가 또 깨서
먹으려하고 그러네여~어제는 집에 온 첫날였는데 젖은 말랑하지~
아가는 계속 배고파하지~결국 밤에는 분유도 80씩 두번 줬네여~
젖도 물리고.. 아이가 4키로인데 아무래두 제 젖량이 아이에게 많이
부족한걸까여? ㅡ.ㅡ 아이도 불쌍하고 저도 힘들고 속상해여~
첫애때도 양이 적었는데 여기서 도움받고 성공했긴했는데 이번엔
젖양은 더 부족하고 아이는 더 잘먹구 이래서 깝깝합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