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 입니다.
10개월정도의 아기가 엄마젖을 보면 울고 고개를 돌린디고 유두혼동이라 하기는
많이 자랐습니다.
아기 나름 엄마와 분리불안과 수유방법의 변화를 수용하는데 맘이 상해있는듯 합니다.
아기는 엄마 말을 알아들으므로 엄마의 출근 이유와 언제나 같은 시간에
돌아온다는 안심을 주도록하시고 퇴근후에 모유먹이기를 먼저 생각하고 서두르지
마시고 아기와 공백기를 그리고 아기의 기다림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대화하는 시간을 먼저 가지시고 함께 통목욕을하거나 스킨쉽을 하면서 아기가
어마젖을 가지고 놀게 만지작거리도록 여유를 주세요
그리고 이시기는 이유식이 확실히 진행되어야합니다.
또한 유축기를 제데로 사용하지 않으면 유축랼리 감소 합니다.
양측 전자동 유축기로 유축할 때 심신을 이완하시고
젖이 사출되는 느낌이 있어야 하며 출근전에 유축하시고
직장에서 적어도 두번은 충분히 유축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