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가 태어난지 오늘로써 111일째 인데요.
처음 병원에서 퇴원해서 조리원 그담에 친정..으로 옮기는동안
제가 몸조리를 한다는 이유로 모유를 짜서 먹이기 시작했는데요.
한3주후부터 젖을 물리니 도무지 물려고 하지 않더군요.
이렇게 모유를 짜서 먹여도 영양분이 파괴되지 않는건지 궁금합니다.
여름에 출산을 했기 때문에 짜놓은 젖은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따뜻한물에 데워서 수유했는데 아무래도 영양면에서 어떤건지..
차라리 분유를 먹이는게 낳은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