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입니다.
엄마는 항상 아기에게 관심을 두고 관찰하게 되며 작은 변화도
감지를 해야합니다.
엄마가 바라보는 아기는 대부분 제데로 보시는 경우가 많지요
그다음은 대처 방안입니다.
우선은 침착하게 너무 염려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그리고 나의 자세한
관심과 관찰 만으로도 대부분 해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아기를 양육하시면 아기도 행복하고 엄마도 행복합니다.
1. 아기가 잘 놀래는 아기가 있지요 아기의 특별한 경험과 타고난 예민성이 원인
일 수 있지요 그러나 아기가 깨어 있을 때 잘놀고 엄마에 반응한다면
별문제는 없구요 아기는 소리에 더 예민합니다.
아기를 많이 놀아주고 스킨쉽하고 엄마가 불안하지 많은 맘을 먼저 가지고
느긋하게 양육하세요 당분간 항상 엄마몸과 함께 붙어 있으면서
대화도 많이 해주세요
2. 실내온도를 점검하시고 싸게를 잘싸주시는 것도 맞구요
딸꾹질을 멈추게 하시려면 모유를 물리세요 이때도 엄마와 아기가
옷이 없이 피부대피부로 않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유후에 트림시키고 부드럽게 등 마사지 하세요
3. 땀을 많이 흘리면 체온도 떨어집니다. 이때 딸꾹질을 더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 많이 싸주기 보다 실내온도를 조절하세요
모유수유하는 아기는 수유중에 땀을 송글송글 납니다.
4. 소아과 정기 점검 때 문의정도는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