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120일 정도 됐는데요...어느날 갑지가 제가 너무 한쪽젖만 물렸는지 제가슴이 짝짝이가 되어버렸어요..그래서 작은쪽을 하루는 맘잡고 울어도 악착같이 물렸더니 큰쪽이 젖이 불어서 어휴..난리 난거있죠..;; 정말 모유수유 아이가 둘째인데도 불구하고 항상 좌충우돌이네요^^ 작은젖은 아이가 느낌이 다른지 잘 안빨려고 하네요
1.불은 젖은 연한 연두색빛이 나는데 괜찮은 건가요?
2.어떻게 짝짝이 젖은 바로 만들수는 없을까요?
3.그냥 잘나오고 잘먹는 한쪽만 물릴까요?
4.그리고 울아들 변을 거의 1주일에 한번씩 만 봐요..괜찮은 가요? 병원에서는 2개월째 물어봤을때 괜찮다고 했는데...왠지 살살 걱정되네요..
울아가 작은젖물리려다 빽빽울다가 그냥 잡니다. 너무 잠이 와서 안물었을까요?;;
상세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