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입니다.
수유하시면서 유방의 크기가 차이난 것은 수유가 종료 되면
수유전의 상태로 유사하게 돌아갑니다.
한쪽 젖으로 모유수유를 잘하시는 분들도 있고 의학적으로
어떻게 먹이느냐에 따라 젖양에 문제가 되지 않기도 함니다.
하지만 엄마의 노력으로 양쪽 유방의 차이를 줄이는 게 더 바람직합니다.
1. 아기가 싫어하는 쪽을 먹이는 방법이 억지로 강요하거나
기분이 안좋을 때 보다는 급한 배고픔이 가셔서 여유로울 때 물리시고
우선 젖양을 급히 늘리는 것보다 싫어하지 않는 쪽으로 먼저 유도하세요
2. 아기가 싫어하니 적게 물어서 젖양도 줄고 크기도 줍니다.
3시간 마다 젖을 물린 후 유축기로 짜주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잘먹는 쪽을 먹여서(이 때 충분히 먹이지는 마시고)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수유자세를 미식 축구 잡기로 살짝 위치이동만 시켜보세요
3. 당분간 졸리 때나 잠이 덜 깼을 때는 먼저 물려보세요
4. 안먹는 쪽을 미식축구자세로 하되 젖이 잘나오도록 손으로 젖을 좀짜주거나
아기가 물면 유방을 압박하여 젖이 흘러나오게 유도하여보세요
5. 아기가 싫어하지 않게 되면 항상 먼저 물리세요
이때 큰쪽 유방은 손으로 짜주어 울혈이 생기지 않도록 하세요
6. 큰쪽의 유방이 어느정도인지 모르지만 덜먹이고 덜짜면 줄어듭니다.
7. 아기의 대변이 하루에 최소한 한번이상 충분한 양을 배설하는게
좋습니다. 후유를 더 먹일 수 있도록 고려하세요
큰쪽에 젖양이 너무 많으면 젖양이 줄 때까지 손으로 조금짜서 먹이고
먹이던 쪽은 바닥까지 먹이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