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출산을 한후 병원에서 조금씩 연습을 하며 혼합수유를 하였습니다.
퇴원후 이제 몇일이 지나지 않았는데도 아이는 계속 빨지 않고 울기만 하네요...
그래서 유축기로 젖을 짜서 초유도 먹이고 지금 모유를 먹이고 있는데
걱정이네요.... 언제 까지 이래야 하는건지...
유축기로 짜서 바로 먹이면 좋으나 시간이 달라 데워서 먹여야하고...
여러모로 힘듭니다. 유축기로 짠젖은 온도를 어느정도로 해서 데워야 하는지
도 모르네요... 모유수유에 대하여 정보가 많이 부족한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