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입니다.
우리아기와 산모님이 겪고 계신 과정은 퇴원 후에 많은 아기와
엄마들이 같은 경험을 하면서 결국엔 혼합수유를하게 되고 또 젖양이 줄어
몇개월 후엔 모유수유를 중단하게 되는결과를 낳습니다.
이시기에 전문가를 만나서 아기가 젖을 빠는 밥법을 교정 받고
엄마는 젖물리기와 자세를 교정 받아 새로운 학습이 되면
젖양도 늘고 아기는 안보채고 잘먹고 잘 잡니다.
하지만 제주도에도 전문가 선생님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국모유수유 협회나 한국모유수유의사회를 조회 해 보세요
아기를 무조건 15분물린다고 아기가 후유까지 먹는 것은 아닙니다.
젖병빠는 방법으로는 아기가 포만감과 만족감을 가질 수 없고 후유를 먹기도
어렵습니다.
엄마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약식 밥법입니다.
1. 손톱이 짧게하고 손을 깨끗이 씻고 집게 손가락을 아기의 혀위로 얹어서
조금씩조금씩 걷듯이 혀위를 누르며 아기 입에 넣고 아기가 빨아보게 합니다.
엄마손의 두마디 정도 가량 넣고 혀 뿌리부분을 눌러 줍니다.
2. 혀가 아래 잇몸 밖으로 나오면 속싸게로 잘 사서
수유자세를 취합니다.
3. 아기배와 엄마배를 마주보며 바짝 끌어안고 아기 아래 입술을 유륜부위에
고정하고 엄마 유두를 납작하게 만들어 유두가 코에서인중을지나 혀위로
깊숙히 얹혀주며 동시에 아기머리는 엄마가습으로 당겨줍니다.
안되더라도 자꾸하다보면 익숙해 집니다.
젖양이 부족하면 며칠만 유축기를 사용해서 젖양을 늘리시고
이때 수유 직후 유축을 10분이상 양쪽 합니다.
4. 아기의 대소변 양을 24시간 기준으로 점검하세요
대변 2~4회 소변 6~10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