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 입니다.
아기를 출산하고 대상포진을 치료하셨다니 산모님의 체력이 얼마나 약화 되었었는지
짐작이 감니다.
분유를 먹이면서 유축기로 젖짜기를 소흘히해서 젖양이 줄기도 하지만
산모님의 건강 상태가 빨리 회복 되려면 많은 유축도 부담이 되엇으리라 생각되며
지나간 부분은 일단 접어두고 산모님이 완전히 회복하고 체력도 회복되면
다시 젖양을 늘릴 수 있습니다.
적은 젖양을 억지로 모유수유 시도해서 아기도 지치고 엄마도 지치지
마시고 당분간 젖양 늘리기로 집중하시고
젖양이 아기먹는 양의 70% 정도록 증가하면 모유수유 전문가와 만나
완전 모유수유 직접 물리기로 시도하세요
직접물리기를 과하게 시도하지 마시고 먼저 아기와 편안하고 충분한 애정을 교환하
고 안정된 상태에서 직접무리면 아기가 잘 빨기도 합니다.
젖양 늘리는 동안 짜는 보충이 필요할 때 젖은 젖병으로 먹이되
젖병을 깊 숙히 물리고 혀위로 젖꼭지를 얹어 주세요
먹는 시간이 걸려도 아기가 나중에 엄마 젖을 더 잘 물게 됩니다.
젖양 늘리기는 산모님의 정서적인 안정과 2~3시간 간격으로 유축해 주는 것이
족발 먹는 것 보다 중요합니다.
마지막 방울 떨어지고 5분 더 유축을 하시고 양측 유측기를 사용하시고
유방이 말랑 말랑한것은 젖양과 젖생성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정상정으로 모유수유를 해온 엄마도 1달에서 3달 사이에
젖이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지고 젖이 도는 느낌이 사라집니다.
젖양을 늘리면서 젖물리기가 잘 안되면 전문가를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