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 입니다.
첫아기도 잘하셨구요 둘째아기도 6개월 안정적으로 엄마와 애착관계를
잘 형성하셨을 것으로 봅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출생 후 1개월 내에 엄마와 아기와의 애착관계가
많이 이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남은 기간 아기와 많은 표현을 하도록 해부세요
또한 아기가 알아 듣지 못하지 않으므로 엄마가 직장을 나가야함을 미리미리 설명해
주고 무언의 허락도 받으세요
엄마가 멀리 있지만 아기 생각 많이 한다고 해주시고 직장에서 전화로 휴식시간에
엄마 목소리를 들려 주세요 아기가 다 알아 듣습니다.
퇴근하고 젖부터 성급히 물리지 마시고 아기와 스킨쉽과 애정교환을 충분히하신뒤
천천히 직접수유하세요 그러면 아기가 따라 옵니다.
지금까지는 정서적인 준비였습니다.
모유수유 준비는 출근 2주전부터 유축기로 수유후에 하루에 2~3번 젖을 짜주세요
짠 젖을 모유실감 젖꼭지를 이용해 모유수유하듯 엄마가 안고 수유하시고
젖꼭지 방향을 모유수유하듯이 입 천정을 훍으면서 혀 위에 얹어 수유하세요
이렇게 하시면 엄마젖과 젖볍수유 다 무난합니다.(꾝 모유실감 젖꼭지나
앙뽀 모유용 실리콘 젖꼭지를 쓰세요)
처음에는 하루 한번 다음날은 두번 이렇게 늘리시고 출근하시기 전에는 낮에 전적으로 젖병수유를 해 보세요
유축기로 젖짜는 연습도 해야 합니다.
젖짜실 때 전유후유가 잘 나오도록 한번에 완전히 비우되 간격은 3시간이상으로 늘려 보세요 혼합하지 마시고 직장에서도 유축을 하시면 충분하구요
어느정도 냉동에 보관하세요
아기가 먹는 시간과 양은 아기의의사에 맏기셔야 합니다.
어른이 의도적으로 시간과 양을 조절하지 마십니오
대신 돌봐주시는 분이 아기의 무언의 의사를 세심히 읽고 관찰해야 합니다.
어떤아기는 규칙적이아니고 몰아 먹고 몰아서 쉬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기의 대 소변 양은 변화를 잘 관잘하시고 체중증가가 꾸준한지 확인하세요
이유식을 시작해야 합니다.
6개월 부터 돐까지는 모유가 주식이고 이유식이간식이며
돐이 지나면 밥이 주식이고 모유가 간식으로 됩니다.
이유식은 철분이 많은 쇠고기 녹황색채소 등등을 충분히 이용하시고
시중에 나온 가루 이유식은 금합니다.
숫가락 빨대 컵등을 단계적으로 연습해도 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보람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