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 입니다.
수유후에 젖을 짜는 것은 젖양이 매우부족한 산모에게
일시적으로 처방되는 방법으로 모유수유하는 아기의 산모님은 절대로
오용해서는 안됩니다.
합병즞으로 전유과다 ,사출력이 세어져서 아기가 싸레기가 걸리거나
수유를 거부하기도 하고,푸른변에 장이 부글거리기도 합니다.
또 유선염이나 젖몸살로 나타납니다.
유축기 사용을 중지하시고 한번에 한쪽만 수유하시고
반대쪽은 너무 뭉치면 손으로 조금만 짜주세요 젖양이 적절해 질 때 까지만
한번에 한쪽만 충분히 먹이세요 한쪽은 쉬고 건너 뛰는 것입니다.
혹시 열감이 있거나 젖양이 줄지 않으면 양배추를 이용하면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양배추는 하루나 이틀 정도만 젖양이 주는 상황을 보시면서 사용하세요
편안하고 성공적인 모유수유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