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힘들었는데, 너무나 유능하신 관리사님을 만나서 정말 맘도 편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맛있는 요리도 잘 해주시고, 집도 구석구석 청결하게 관리해 주시고, 무엇보다 아기와 대화도 많이 해주고, 산모인 저도 너무 잘해 주시고....
관리사님 정말 프로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맘씨 까지 좋으시고..
완벽한 우리 관리사님~^^
개인적으로 몸에 붓기가 많았는데 맛사지도 성심성의껏 해주시고.. 이루 감사함을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 가까이 사시는 친정 어머님께도 잘 해주시고, 저희 가족은 여러 모로 감사하게 생각해요.
아기가 무럭 자라서 관리사님이 안고 계시느라 몸도 많이 상하신 것 같은데, 죄송하네요. 부디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관리사님 가신다고 생각하니 벌써 눈물이 나네요. ㅠㅠ 관리사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