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김정희 팀장입니다.
저희도 모유수유를 공부하면서 아프리카 지역의
에이즈 문제로 모유수유가 어렵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모유은행이 운영 되지 않고 있어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 같아 너무나 안타 깝습니다.
국내에서 모유수유에 대한 관장 기관이 보건복지부의 모자보건이나
홍보담당 부분인데 아직 홍보와 교육정도에 머무는 상태입니다.
산모와 직접 만나는 저희로는 국내 모유수유율 증가에도
어려움이 많답니다.
저도 계속 공부를하고 있지만 빠른 시일에 외국수준으로
모유수유를 연구하고 국내현상을 파악하여 산모와 아기를
도와 줄 힘있는 부서가 생겼으면 하는 큰 바램이랍니다
향후 베스트맘이 연계가 되어 모유은행이나 연구시설에 합류된다면
꼭 함께 아프리카의 고아를 돕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현재 국내 병원 시스템과 여러가지 여건상 우리의 아기들과
산모님들은 너무나 어렵게 모유수유를 하고 계시고
모유수유의 성공은 결국 산모님과 아가의 몫이 되어
외국과 비교하여(심지어 중국과 비교하여) 성공율이 현저히
낮아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모유수유를 공부하는 학도로서 무한의 책임감을 느끼며
빠른시일에 도움이 되는 현실을 꿈꿈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