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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9월 중반에 베스트맘에서 도우미를 신청해서 2주간 관리사님과
함께 지냈습니다~
시댁에서 조리하느라 눈치도 보이고, 모유량이 적어서 이래저래 속이 많이
상했는데..관리사님 덕분에 스트레스 많이 풀었네요^^
이런저런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우리 아기 이뿌게 건강하게 키워주시고ㅎ
정이 많이 들었던지....마지막날엔 배웅 하자마자 눈물이 왈칵했네요~^^;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고서 당연하게 해주신 일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아기를 좋아하지 않으면 할수 없는 일이라고 말씀하셨던 그분의 말처럼 맘으로 저와 우리 아기에게 잘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확한 성함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대구구요~이순희(?) 관리사님이세요~혹시..본사에서 칭찬에 관련된 글을 관리
하신다면 저와 함께 했던 관리사님 꼭 칭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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