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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모님~
저 서윤이 엄마에요.
4.1kg에 우량아를 출산 하고도 배가 임신 8개월 배 처럼 불룩하게 나와서 너무 걱정하고 또 우울했었는데 이모님께서 정성으로 해주신 배 마사지 덕분에 임신 전 바지를 입고 다닐 수 있어요.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찌 정말 모르겠어요.
이모님이 만들어 주신 미역국도 너무 그립고요, 이모님의 전매특허 \'밥전\'은 요즘 정우한테 가끔씩 만들어 주고 있답니다. ^^
저희 식구 모두 이모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마음속에 우리 가족의 한 분으로 늘 기억할꺼에요.
이모님께서 서윤이 많이 예뻐해주셔서 서윤이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100일을 맞았어요.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예쁘고 훌륭하게 키우겠습니다.^^
이모님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늘 웃는 모습으로 마음 편하게 해 주셔서 산후 우울증 없이 산후 조리를 잘 한 것 같아요. 제 주변에 베스트맘이랑 이모님 마구 마구 추천했는데..^^
이모님 보고싶어요~~~ 연락 드릴께요 ^^
정우 & 서윤 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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