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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한 편이라
입덧부터 출산까지 고생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뱃속에 있을 때가 편하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출산의 고통을 뛰어넘는 젖몸살에..
보채는 아가 달래느라 수면부족에..
눈물이 절로 나더라구요 -.-
다행히도.. 서종임 이모님을 만난 뒤부터..
한결 수월해졌답니다~
우리 아가한테도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산모관리도 성실히 챙겨주시고...
음식 솜씨도 너무 좋으시고...
뭐든지 척척 도와주셨어요~
정말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서종임 이모님께 감사한 마음...
꼭 전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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