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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판교 쌍둥이네입니다.
어느새 저희 쌍둥이들이 태어난지 70일 남짓 지났는데
조리원에서 나온 후 열흘 전까지는 베스트맘 이모님 덕분에
편안하게 지냈네요.
4주 계약 후 2주 연장...
6주 동안 이모님이 안계셨더라면 어떻게 지냈을지
상상도 못할 일이랍니다.
쌍둥이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피곤한 내색 없이
늘 아가들에게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게다가 청결하시고 위생적이셔서 쾌적함을 유지하느라
쉬지 않고 일하셔서 아마 저희 집 끝난 후 몸살은 나지 않으셨는지
걱정이되네요ㅠㅠ
진작 베스트맘 덕분에 잘 지낸 후기를 남기려고 했는데
이모님 안 계시니 쌍둥이들랑 종일 전쟁하느라 힘들어
후기남길 틈이 없었네요.
셋째 계획은 없어서 베스트맘이랑 또 인연을 맺을 일은 없겠지만
혹 주변에서 문의하면 주저없이 베스트맘을 추천하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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