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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 때 잘 봐주셨던 산후도우미 이모님께 둘째 낳으면 이모님께 또 부탁드리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몇년이 지나 올해 둘째가 태어나 이모님과 운좋게 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더 익숙해서 그런지 편했고
아가 케어에 요리, 빨래 등 제가 손 쓸 틈 없이 해주셨어요!
그러면서도 더 도와드릴게 없는지 물어봐주시더라구요 ㅎㅎ
셋째는 계획이 없어 이번이 마지막이지만 다음에 기회되면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