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운이 좋아 너무 좋으신 분을 만나게 되어 바우처 3주, 내돈내산 3주 연장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일단 저는 8월 말에 출산한 육아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산맘입니다.
저희 아기는 38주 2일, 2.98kg으로 태어나 지금은 51일 차 5.27kg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출산 전부터 산후도우미 정부 지원 업체를 어디로 해야 할지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요.
올해 초 출산한 지인이 베스트맘을 강력 추천하기도 했고, 후기도 좋아서 해당 업체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했던 관리사님은 딱 두 가지였습니다!
1. 아이 케어를 잘해주시고 육아 팁을 알려주실 수 있는 분
2. 산모가 편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분
이 두 가지였는데,
이현신 관리사님은 제가 원했던 부분을 모두 충족해 주셨어요!
많은 좋은 점들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고 인상 깊었던 점들을 적어볼게요
1. 아기 케어
오신 첫날, 관리사님께서 오시자마자 아이 이름을 물어보시고
마치 원래 알고 계셨던 것처럼 친근하게 이름을 불러주시더라고요.
항상 아기에게 말을 걸어주시고 다정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아,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아기가 울면 무조건 배고픈 줄 알고 울 때마다 분유를 줬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생후 25일 정도 된 아기에게 하루 수유량이 1,000ml에 가까워지고 있더라고요.
그때는 저희도 심각성을 잘 몰랐는데, 관리사님께서 아기의 상태를 살펴보며
수유량과 수유 텀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셨어요.
덕분에 지금은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먹짱 아기가 되었답니다!
링크 클릭하시면 자세한 후기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