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경 이모님 고맙습니다~ | |||
| 이유진 | 2015-03-25 16: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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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부터 3주 해주셨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초보맘이라 아무것도 모르구 몸이 너무 아푸구 힘든탓에 입맛두 없구 했는데 이모님께서 억지로라도 머거야 한다며 끼니때마다 잘챙겨주셔서 입맛도 돌아오구~~ 이모님이 해주신 음식 다 짱!! 맛났어용ㅎㅎ 모유수유 하구싶어서 울구불구 힘들어했더니 점장님께서 오셔서 도와주시고.. 아침일찍부터 오셔서 지도해주시고 넘 감사합니당. 점장님^^~ 3주가 끝나고 어느덧 한달이 흘렀는데 제몸은 나아지지 않아 다시한번 이모님께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또 와주셨네요. 2주가 흘러 오늘이 이모님 마지막이네요ㅠㅠ 우리 딸 서율이 넘넘 예뻐해 주시고~~ 저 몸조리 하라구 푹쉬라구 배려해주셔서 2주동안 또한번 케어받고 아주 좋아졌어요^^ 이모님 정말 잊지 못할꺼에요. 특히 울서율이 넘넘 예뻐해주시고 잘봐주셔서 넘 고맙습니당^^ 이모님은 지금 또 끼니거르지 말라며 맛난간식과 반찬 해주시네요~ 마지막날이라 이것저것 더 많이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용. 이모님 정말 고맙습니당!! 항상 건강하시고요~~ 베스트맘 감사하고요. 화이팅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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