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산모님 감사합니다. 소영산모님을 돌봐드리며 오히려 저희 관리사님께서 더욱 힘이 나셨다고 하십니다. 소영산모님의 따뜻한 한마디가 저희 관리사님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주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