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김미자 이모님 넘 감사해요~^^ | |||
| 강주은 | 2014-01-16 13: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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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에서 2주 있는동안 육아에 대해 배운것이 전혀 없어 막상 집에 와서 아기를 키우려니 덜컥 겁부터 나더라구요.. 전북지역 원장님을 통해 김미자 이모님 소개받구 바로 저희집에 찾아주셨어요.. 딱 닥쳐서 전화드렸는데도 시간 조정해서 방문 해주시니 넘 감사하더라구요.. 첫날 오시자 마자 저희 아기 얼굴먼저 찾아 얼굴도 봐주시고 이쁘다 이쁘다 해주시니 믿음이 가더라구요. 특히 울 이모님께서 마사지 실력이 최고세요. 마사지 받구 낮잠 한숨 푹자면 피로가 싹 풀려 매일 마사지 시간만 기다렸다는...ㅎㅎ 그리구 이모님께서 아가 봐주실때 동영상 찍어뒀다가 아가가 울때 틀어주니 정말 신기하게 울음을 뚝 그치더라구요. 이것이 이모님의 힘인가.. 싶더라구요.^^ㅋ 아가에게 말도 많이 해주시고 이뻐 해주시고 제 건강도 신경써주시고 2주동안 정말 맘 편히 몸 편히 이모님 도움 받아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둘째 낳으면 또 이모님께 도움 받구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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