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과 함께한 3주라는 시간이 너무 훌쩍 지나버렸어요. 아쉬운 마음을 담아 후기남겨요.
집에 남편이나 아이외에 다른분이 오는것 자체가불편해서 출산후에도 산후도우미 신청을 안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관리사님 손을 빌리지